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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칼럼

온천칼럼

제목
온천과학
작성자
건강상담사
작성일
2010.01.17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456
내용
 세계의 최고의 장수국가인 일본에는 옛 부터 뿌리 깊은 온천-신앙이 있는 것 같다. 대부분의 일본사람들은 일생에 수십 번 혹은 수백 번은 온천을 한다. 그래서 세계 최고의 장수국가가 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일본사람처럼 온천을 좋아하며, 온천은 막연하지만 건강에 좋다고 믿고 있다. 「온천」은 만병을 달래는 신비의 물로서, 이 온천 저 온천을 전전하며 즐기고 있다. 현대의학의 진보는 눈부시게 진보하여, 유전자의 레벨로 병을 고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고도로 진보된 첨단 의료를 가지도, 아직도 치유되지 않는 환자가 수많이 존재하는 것도 또한 사실이다. 한편, 옛 부터 세계의 각 나라에는 그 나라 전통적인 민간의료방법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병을 치료했다. 고도로 진보한 서양의학에 역행하는 것 같지만, 지금, 세계에 포진한 과학자들은 그러한 예부터 전해지는 전통적인 의료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대체·상보 의료(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라 하여, 구미에서부터 시작되어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그 기운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다. 현대 의료의 손이 닿지 않는 부분을 보충하려는 시도이지만, 필자는 대체·상보 의료의 제일은 역시「온천」이라 여긴다.  그럼 정말로「온천」에 그러한 효능이 있는 것인가? 필자는 이 칼럼에서, 발안식염온천을 중심으로 한 필자의 연구를 기본으로 하고, ‘온천의학’을 알기 쉽게 해설하려 한다(필자: 반도심층수동호회 회장 林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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